Uchronia - 대체역사 시뮬레이션
iOS app by jaehyun kim. Games · jaehyun kim
- Store rating
- 0 / 5
- Store rating count
- 0
- Download price
- Free to download
- In-app purchases
- Unknown
- Version
- 1.0
- Listing last refreshed
- 2026-09-12
View the original store listing
Store description excerpt
■ 다른 역사를 쓴다 1914년 사라예보, 1936년 재무장하는 유럽, 1962년 쿠바의 13일, 1989년 흔들리는 장벽. 네 개의 역사적 분기점 중 하나를 고르고 나라 하나를 맡는다. 그다음부터는 정해진 각본이 없는 대체역사 시뮬레이션이다. ■ 명령 한 줄이 한 턴 "프랑스에 비밀 협상을 제안한다"처럼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쓰면 된다. 자연어 명령을 AI 게임마스터가 읽고, 세계가 그에 맞춰 반응한다. 급할 때는 세계지도에서 나라를 눌러 사절·압박·침공을 바로 고를 수 있고, 자국을 길게 눌러 이웃으로 끌면 그대로 침공이다. ■ 서술은 AI, 규칙은 엔진 AI는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이야기하고, 실제 수치는 게임 엔진이 규칙대로 확정한다. 전보로 읽은 서사와 지도 위 국경이 어긋나지 않는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 국고가 조여 온다 명령마다 비용이 나간다. 경제가 약하면 국고는 매 턴 줄고, 바닥나면 파산이다. 안정이 무너지고 쿠데타 경보가 뜬다. 시간이 흐르면 가장 약한 지표를 노리는 사건이 날아오고, 선택지 셋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 기한 안에 답하지 않으면 세계가 알아서 결정한다. ■ 세계는 스스로 움직인다 라이벌 국가도 자기 목표를 향해 움직인다. 관망하는 동안 이웃이 목표를 먼저 달성하고, 진영은 그쪽으로 기운다. 관계가 나쁜 나라의 속셈은 보이지 않는다 — 외교로 사이를 돌려놔야 무엇을 노리는지 읽을 수 있다. ■ 전황은 지도가 말한다 영토 이동, 관계 변화, 사건의 진원지를 세계지도가 전보 애니메이션으로 재생한다. 적대국은 붉은 해칭, 동맹국은 남색 이중 테두리, 교전 중인 상대와는 전선이 그어진다. 국가 경영의 결과를 표가 아니라 지도에서 본다. ■ 161개국 1989 시나리오는 161개국 중 어느 나라로든 시작할 수 있다. 각 나라마다 인구·경제 규모에서 파생된 고유한 목표가 있어서, 강대국이 아니어도 이야기가 성립한다. ■ 끝나면 연대기 한 장 승리든 패배든 분기점만 추려 모은 연대기 카드가 남는다. 이미지로 저장해 공유할 수 있다. ■ 1930년대 전보 디자인 낡은 전보 용지, 붉은 관인, 타전음. 화면 전체가 전신국에서 막 받아 든 한 장의 전보처럼 설계된 역사 게임. 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하고, 진행 상황은 기기를 바꿔도 이어진다. 결제도 광고도 없다. AI 응답을 받아야 하므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 시나리오: 1914 사라예보의 총성 / 1936 폭풍 전야 / 1962 13일의 벼랑 끝 / 1989 장벽이 흔들리다
Review coverage
AppRill has captured 0 reviews for this app. This is a collected sample, separate from the store rating count. Latest review capture: Not captured yet.
Recent captured chart positions
No chart positions have been captured for this app yet.
Chart position, rating count and review coverage do not establish downloads, revenue or profit. Understand the dif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