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 하루 한 문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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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적으면, 그 마음에 맞는 문장이 옵니다. 밑줄은 감정을 고르는 앱이 아닙니다. 그냥 쓰세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떤 기분이었는지. 다 쓰고 나면 그 글을 읽고 오늘에 맞는 문장 하나와 들을 만한 노래를 함께 건네드립니다. ■ 형식이 없습니다 기분을 먼저 고르라고 묻지 않습니다. 질문 카드도, 템플릿도, 채워야 할 칸도 없습니다. 힘든 날일수록 앱을 여는 일 자체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짧아도 괜찮습니다. 한 줄이어도 기록입니다. ■ 문장은 고르는 것이 아니라 골라주는 것입니다 문장은 사람이 검토한 목록에서만 나옵니다. AI가 문장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슬픔에 훈계가 가지 않도록, 감정마다 나갈 수 있는 문장과 나가면 안 되는 문장을 손으로 정해두었습니다. 모든 문장에는 저자를 함께 표시합니다. 저자를 밝힐 수 없는 문장은 싣지 않습니다. 문장은 줄이거나 고치지 않고 원문 그대로 보여줍니다. ■ 지나간 날을 다시 열 수 있습니다 달력에서 그날의 감정이 색으로 보입니다. 날짜를 누르면 그날 쓴 글과 그날 받은 문장이 함께 있습니다. 마음에 남은 문장은 '내 밑줄'에 모입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읽을 때, 그것이 기록의 이유가 됩니다. ■ 한 달을 돌아봅니다 지난 30일 동안 어떤 감정이 많았는지, 가장 길게 이어간 날이 며칠인지 한 장으로 보여드립니다. 그 달에 밑줄 그은 문장도 함께 모아둡니다. ■ 읽기 편하게 글씨체를 명조, 바탕, 손글씨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글자 크기도 따로 조절됩니다. 어두운 화면을 지원합니다. 밤에 쓰는 앱이니까요. ■ 힘든 이야기를 만나면 자해나 극단적 생각이 담긴 글에는 문장이나 노래를 보내지 않습니다. 대신 24시간 연결되는 상담 전화를 안내합니다. 이 판단은 인터넷이 끊긴 상태에서도 동작합니다. 이 앱은 상담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지금 힘드시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로 연락해주세요. ■ 기록은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일기는 계정에 묶여 저장되고, 다른 사용자가 열람할 수 없습니다. 설정에서 언제든 계정과 기록 전체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 구독 안내 일기 쓰기·보관·다시 읽기는 계속 무료입니다. 구독은 매일의 문장과 노래 추천을 여는 기능입니다. · 월간 이용권 ₩4,900 / 월 · 연간 이용권 ₩49,000 / 년 · 두 요금제 모두 첫 달 무료 무료 체험 종료 24시간 전까지 해지하지 않으면 선택한 요금제로 자동 결제되며, 이후 매 주기마다 자동 갱신됩니다. 구독은 기기의 App Store 계정 설정에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이용약관 https://heysep.github.io/mitjul-site/terms.html 개인정보처리방침 https://heysep.github.io/mitjul-site/privac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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