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 - 시간 잡아주는 AI 할일앱

iOS app by Kyung Ryeol Baek. Productivity · Kyung Ryeol 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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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는 게 습관인 당신을 위한 할 일 앱, 이따. 기존 할 일 앱은 부지런한 사람을 위한 앱이에요. 할 일을 적고, 언제 할지 정하고, 알림을 직접 맞춰야 하죠. 그런데 그 "언제 할지" 정하는 게 제일 귀찮지 않나요? 이따는 다릅니다. 할 일을 입력하면 AI가 알아서 "언제 하면 좋을지"를 제안해요. 당신은 탭 한 번으로 확인만 하면 됩니다. ■ 입력하면 → AI가 시간을 잡아줘요 "은행 가기"라고만 적어도, 은행 영업시간을 고려해 평일 낮 시간을 제안해요. "운동하기"는 당신이 주로 활동하는 시간대에 맞춰 추천하죠. 쓸수록 당신의 완료 패턴을 학습해서 점점 더 정확해져요. ■ 말하듯 쭉 적어도 알아서 나눠요 "세탁소 맡기고 엄마한테 전화, 오후엔 보고서" 한 문장에 여러 개를 쏟아내면 AI가 하나씩 나눠서 각각 시간을 잡아줘요. ■ 앱을 열 필요도 없어요 잠금화면·홈 화면 위젯에서 바로 던져놓고, 위젯에서 바로 완료 체크. "시리야, 이따에 추가"로 말로도 등록돼요. ■ 적는 걸 까먹어도 이따가 먼저 물어봐요 아침 8시처럼 원하는 시각을 정해두면 그때 "오늘 뭐 할지" 알림이 와요. 알림에서 바로 적을 수 있어서 앱을 열지 않아도 하루가 정리됩니다. ■ 잔소리는 내 스타일대로 팩폭 친구, 다정한 엄마, 츤데레 비서 — 세 가지 말투 중 골라요. 알림에서 바로 완료하거나 미루면, 미룬 만큼 코치가 기억하고 잔소리가 매워져요. ■ 캘린더랑 같이 써요 이미 잡힌 일정을 피해서 시간을 추천하고, 정해진 할 일은 캘린더에 자동으로 들어가요. 구글 캘린더를 아이폰에 연결해뒀다면 PC에서도 그대로 보입니다. 일정의 제목은 읽지 않고 비어 있는 시간만 확인해요. ■ 며칠 빠져도 괜찮아요 주 1회는 아무것도 안 해도 연속 기록이 이어지고, 그래도 끊겼다면 할 일 하나만 끝내면 없던 일로 해드려요. 던져놓고 잊은 할 일은 코치가 먼저 꺼내서 "오늘 할래?" 하고 물어봐요. ■ PC에서도, 통계로도 app.getitta.com에서 브라우저로 같은 할 일을 쓰고, 오늘·예정·완료·통계 탭에서 내가 얼마나 해냈는지 7일·30일·1년 단위로 확인해요. 할 일을 "관리"하지 마세요. 이따가 "언제 할지"까지 정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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